메뉴 건너 뛰기
천마인의 세계를 향한 꿈

기금소식

학교발전을 위해 후원해주신 분들의 기부소식 및 공지사항입니다.

우상현 W병원장 발전기금 2천만원 기탁
2020/01/18 114

수부외과 세부전문의 우상현 W병원장


의과대학동창회 ‘자랑스런 영의인상’ 수상
의대동창회에 발전기금 2천만원 기탁


▲ 우상현 동문(우측)의 '자랑스런 영의인상' 수상 모습


우상현 동문(80.의학.W병원 병원장)이 의과대학동창회 제35회 정기총회에서 ‘자랑스러운 영의인상‘을 수상했다.


우 동문은 1993년부터 2002년까지 영남대학교 의대대학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1999년 미국 최고의 수부외과 센터인 클라이넛 센터에서 한국인 최초 임상교수(Clinical Fellow)로 근무했다.

2011년 9월에는 국내 최초로 발가락 3개를 이용해 오른손이 완전히 절단된 환자에게 손을 만들어주는 수술(족지이전술)을 성공했으며, 2017년 2월 국내 최초 팔 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


우 동문은 120여편의 논문발표와 학회 우수논문상을 16차례 수상했고 권위있는 SCI(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 학술지에 34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또한 세계적인 전문의학출판사인 독일 스프링거사의 의뢰로 지난해 엄지손가락에 발생하는 모든 질병과 선천성기형, 외상 그리고 재건수술에 대해 집필한 종합 영문교과서 ‘The Thumb’을 비롯해 영문 수부교과서도 수차례 집필했다.


2019년 11월에는 세계 최고 권위의 PRS저널(미국 성형재건외과학회지) CME(미국 의학연수교육)부분에 우상현 병원장의 논문 ‘상지 접합수술 성공을 위한 실질적 기술’이 게재되어 한국의 '수지·상지 접합수술'의 위상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2008년 개원한 W병원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수지 접합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대한의학회로부터 수부외과 세부전문의를 양성하는 '수부외과 세부전문의 수련병원'으로 지정받아 총 27명의 세부전문의를 수련했다.


우상현 동문은 지난 10년간 의과대학에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자랑스런 영의인상' 의 상금과 함께 2천만원을 의과대학동창회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영 대 동 창 회 보(ynnews.or.kr)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