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따뜻한 기부 소식을 전합니다.
영남대학교 후원의 집 호박집, 지역과 대학의 나눔 상생 나눔 실천 N
No.230682830영남대학교 후원의 집, ‘호박집’
건강한 한 끼를 선물하는 ‘호박집’, 지역과 대학의 나눔 상생 나눔 실천
[2026-7-7]

<영남대학교 후원의 집 현판식>
(왼쪽부터 윤정현 대외협력처장, 박순이 호박집 대표)
경산시 모범음식점이자 지역 맛집으로 알려진 ‘호박집’이 26일 오전, 영남대학교 발전기금 기탁과 함께 ‘영남대학교 후원의 집’ 현판식을 가지며 지역사회와 대학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영남대학교 후원의 집’은 지역 상점과 기업이 발전기금을 기부해 대학 발전에 힘을 보태고, 대학 구성원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협력 사업이다. ‘호박집’은 이번 발전기금 기탁을 통해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대학 발전에 힘을 보태는 한편,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호박집은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김헌곤 동문(체육07)의 부모가 운영하는 음식점으로도 잘 알려져 있어, 동문 가족이 모교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나눔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박순이 호박집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영남대학교와 학생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정성을 담은 음식과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사회에 보답하는 가게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호박집’은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정갈한 밑반찬으로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음식점이다. 특히 대표 메뉴인 ‘호박집정식’은 깊은 맛과 푸짐한 구성으로 가족 단위 고객은 물론 직장인들의 식사와 각종 모임 장소로도 인기가 높다. 또한, 넓고 쾌적한 실내 공간과 편리한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모임, 단체 회식, 각종 행사 장소로 이용하기 좋으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지역 대표 외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남대학교와 지역사회의 동반 성장을 응원하는 ‘호박집’은 앞으로도 정성 어린 음식과 따뜻한 나눔을 통해 고객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전하고, ‘영남대학교 후원의 집’으로서 선한 영향력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