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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발전기금 계좌 입금 중지 안내(02.26.~03.03.)
발전기금 계좌 입금 중지 안내 2025학년도 회계연도 예산집행 마감에 따라 아래 기간 발전기금 계좌 입금이 중지되오니 문의사항이 있으신 경우 기부예우팀(053-810-1032~4) 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발전기금 계좌 입금중지 기간] 2025.02.26.(목) 오전 10시 ~ 2026.03.03.(화) 오전 10시
대외협력팀
2026. 02. 05
33
김동석 YU휴먼리더십코스 대표, 영남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글로벌평생교육원 YU휴먼리더십코스 운영하며 리더십 교육 확산 앞장 국제개발새마을학과 우수 인재 양성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 “지난해 이어 두 번째 기부…교육을 통한 사회 환원 이어가” [2026-2-2] <가운데 왼쪽부터 최외출 총장, 김동석 대표> 김동석 글로벌평생교육원 YU휴먼리더십코스 대표(기아오토큐 대명점 대표)가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 1월 29일 영남대 본관에서 열린 기탁식에서 김동석 대표는 국제개발새마을학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외출 영남대 총장을 비롯해 국제개발새마을학과 윤상용 학과장, 김정훈, 이재모, 이정주 교수와 YU휴먼리더십코스 김은희, 전용호 강사 등이 참석해 뜻깊은 나눔의 자리를 함께했다. 김동석 대표는 개인의 잠재력 개발과 리더십 교육에 대한 오랜 관심을 바탕으로 2007년부터 휴먼리더십코스를 운영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영남대학교 글로벌평생교육원에 ‘YU휴먼리더십코스’를 개설해 수강생들에게 리더십과 소통, 삶의 방향에 대한 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과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온 김 대표는 지난해 3월에도 영남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이번 기탁은 그 인연을 이어가는 두 번째 나눔이다. 김동석 대표는 “배움의 가치를 바탕으로 한 나눔이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다시 한 번 마음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데 의미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김동석 대표님께서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뜻을 바탕으로 국제개발새마을학과 학생들이 전공 역량과 글로벌 소양을 고루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나아가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외협력처
2026. 02. 02
25
영남대, ‘기부 키오스크’ 설치…일상 속 나눔 문화 확산
중앙도서관 로비에 상시 기부 채널 구축…소액 참여형 기부 확대 iM뱅크 기탁 재원으로 제작·설치…간편결제 기반 기부 접근성 강화 학생·교직원·동문·방문객 누구나 쉽게 참여하는 디지털 기부 플랫폼 [2025-12-31]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는 12월 30일 오전 중앙도서관 로비에서 ‘기부 키오스크 제막식’을 열고, 캠퍼스 내 상시 기부가 가능한 디지털 기부 플랫폼의 공식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에 설치된 기부 키오스크는 학생·교직원·동문·방문객 등 누구나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는 소액 참여형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키오스크 기반 간편결제 시스템을 적용해 기부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고, 접근성과 가시성을 높여 기부 참여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기부 키오스크는 중앙도서관 로비에 설치돼 운영된다. 캠퍼스를 오가는 구성원과 방문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발전기금 조성을 위한 새로운 상시 기부 채널로 활용될 예정이다. <기부 키오스크 기부에 참여한 최외출 총장(왼쪽)과 총학생회장단(오른쪽)> 이날 제막식에는 최외출 총장과 본부 보직교원, 총학생회장단, iM뱅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기부 키오스크 설치 취지와 운영 계획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제막식과 함께 실제 기부 시연이 진행됐다. 이번 기부 키오스크는 iM뱅크가 기탁한 발전기금을 재원으로 제작·설치됐다. 윤정현 영남대 대외협력처장은 “기부 키오스크는 누구나 일상 속에서 손쉽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기부 방식”이라며 “작은 참여가 모여 대학과 청년의 미래를 키우는 의미 있는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대학교 대외협력팀은 기존의 발전기금 정기·일시 기부 캠페인과 장학기금 및 지정기부 캠페인에 더해 영남대 학생들의 천원의 아침밥 지원을 위한 ‘이만만한 천원의 아침밥’,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의 문화예술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챔버홀 객석 기부’ 캠페인 등 다양한 기부 캠페인을 통해 참여형 기부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영남대학교 발전기금 기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남대학교 발전기금 홈페이지(https://loveyu.yu.ac.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부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영남대학교 대외협력팀(053-810-1031~4)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외협력처
2025. 12. 31
81
강정숙 동재건설 대표, 영남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국제개발새마을학과 인재 양성 지원 교육·지역 잇는 꾸준한 나눔 [2025-12-30] <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강정숙 대표, 최외출 총장> 지난 12월 24일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본관에서 열린 발전기금 기탁식에서 동재건설 강정숙 대표가 대학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강정숙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학교 측에서는 최외출 총장과 윤상용 국제개발새마을학과장, 김정훈·이재모·이정주 교수, 윤정현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 대표는 지역개발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기업 경영과 사회공헌을 병행해 왔다. 2018년 동재건설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후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 육성을 주요 과제로 삼고, 대학 교육과 연구 지원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영남대학교를 비롯해 지역 대학과 교육기관에 대한 기부와 후원을 이어오며, 교육과 산업을 잇는 역할에 힘을 쏟고 있다. 이 같은 나눔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았다. 강 대표는 장학금과 발전기금 기탁 외에도 장애인·청소년·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으며, 이러한 실천은 가족으로도 이어져 두 딸 역시 모교 발전기금 기탁에 동참한 바 있다. 지역에서는 강 대표의 행보를 기업인의 책임 있는 사회참여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 강 대표는 “기업 활동과 더불어 사회에 어떤 방식으로 기여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해 왔다”며 “인재를 키우는 일이야말로 지역과 사회의 미래를 위한 가장 의미 있는 투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외출 총장은 “교육과 연구, 사회공헌 현장에서 헌신해 오신 강정숙 대표님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뿐만 아니라 헌신적인 학생 지도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뜻을 새마을학 분야의 인재 양성으로 이어가, 지구촌 공동번영에 공헌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외협력처
2025. 12. 30
60
오대국 ㈜에스디지엔텍 대표, 영남대에 발전기금 5천만 원 기탁
글로벌 강소기업 이끈 동문 기업인 경영대학원 총동창회 회장 맡아 모교 발전 위한 실천 이어가 모교 발전과 인재 양성에 힘 보태 [2025-12-23] <왼쪽 세 번째부터 (주)에스디지엔텍 오대국 대표, 배우자 김수경 여사, 딸 오지민 씨, 최외출 영남대 총장>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는 ㈜에스디지엔텍 오대국 대표이사(경영대학원 총동창회장)가 대학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발전기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은 지난 19일 영남대학교 총장접견실에서 열렸으며, 최외출 총장과 이경수 대외협력부총장, 윤정현 대외협력처장 등 대학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대국 대표를 비롯해 배우자 김수경 여사, 딸 오지민 씨, 오대헌 이사(경영대학원 총동창회 사무국장)도 함께해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오대국 대표는 영남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한 동문 기업인으로, 1999년 상대산업사를 시작으로 2005년 SD폴리머, 2010년에는 자동차 경량화 핵심 소재인 고기능성 강화 플라스틱 전문기업 ㈜에스디지엔텍을 설립했다. 에스디지엔텍은 일본과 아시아를 넘어 미국 등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며 세계적인 강소기업으로 성장했으며, 2025년에는 경산시 ‘희망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오 대표는 기업 경영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힘써왔다. 2017년부터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기부를 지속해 왔으며, 청년 작가와 청년 음악인을 위한 후원, 연탄 봉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국무총리상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오 대표는 모교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2021년에도 발전기금 5천만 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2024년 경영대학원 총동창회장으로 취임한 이후에는 동문들의 단합과 모교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아름다운 동문의 밤’을 기획해 경영대학원 총동창회 명의로 발전기금을 기탁하는 등 동문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 왔다. 뿐만 아니라 오 대표는 주경야독하여 2025년 8월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기도 했다. 이날 기탁식에서 오대국 대표는 “기업은 사회와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 책임을 늘 마음에 두고 경영해 왔다”며 “기업의 성장이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보람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모교에서 받은 배움과 응원을 후배들에게 다시 돌려주고 싶었다”며 “이번 발전기금이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오대국 대표님은 기업 경영과 경영대학원 총동창회 활동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역할을 꾸준히 실천해 오신 분이다. 특히 경영대학원 동창회를 영남대학교 총동창회 활동 모습같이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린다. 영남대학교가 지향하는 가치와 방향을 몸소 보여주고 계신다”며 “이러한 헌신과 실천이 영남대학교의 가장 큰 힘이자 희망이다”고 말했다. 이어 “동문 사회를 이끄는 모범적인 리더십과 모교를 향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 소중한 뜻으로 대한민국을 더 품격있게 만들고 인류사회 공헌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외협력처
2025. 12. 26
63
의미를 더한 객석, 천마아트센터 객석기부 참여자에 특별기념품 ‘오르골’ 증정
지역민과 동문을 위한 명예의 객석 마련 리모델링 마친 천마아트센터 챔버홀, 품격 높은 문화공간으로 재탄생 객석기부 참여자에게 이름 새긴 명패 부착 및 오르골 기념품 제공 [2025-12-19]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는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 운영 중인 ‘객석기부’ 캠페인 참여자를 대상으로, 특별기념품인 오르골을 증정하며 캠페인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객석기부 캠페인은 문화예술 공간의 가치를 지역민과 동문,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된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이다. 기부자는 새롭게 단장한 챔버홀 객석에 자신의 이름과 의미 있는 문구를 새긴 명패를 남길 수 있어,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과 함께 기부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다.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은 클래식 공연과 콘서트, 각종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 공연문화의 중심 역할을 해온 공간이다. 올해 리모델링을 통해 조명과 음향, 무대 기계 등 공연 시스템을 전면 교체하고, 화장실·분장실·객석·로비 등 주요 편의시설을 개선해 관객과 출연진 모두의 만족도를 높였다. VIP룸 신설을 통해 주요 행사와 품격 있는 공연 운영도 가능해졌다. 객석기부는 1인당 100만 원 이상 발전기금을 기탁하면 참여할 수 있다. 기부자의 이름과 20자 내외의 문구가 새겨진 명패는 챔버홀 객석 등받이 뒤편에 부착되며, 동문 기부자의 경우 전공과 입학년도도 함께 표기된다. 명패는 5년간 유지된다. 기부는 일시납 또는 2개월·5개월 분납이 가능하며, 개인·가족·단체 단위 참여와 특정 좌석 지정도 허용된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객석기부 참여자 전원에게 객석 명패 디자인을 적용한 오르골 기념품을 추가로 제공한다. 공연장에서의 감동과 기부의 의미를 음악과 함께 일상 속에서도 간직할 수 있도록 기획된 기념품이다. 이와 함께 천마아트센터 공연 초청, 기부금 영수증 발급 등 다양한 예우도 제공된다. 기탁금은 천마아트센터의 문화예술 진흥과 프로그램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영남대학교 객석기부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남대학교 발전기금 홈페이지(https://loveyu.yu.ac.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영남대학교 대외협력팀(053-810-1031~4)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부 약정서는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작성 후 제출할 수 있다.
대외협력처
2025. 12. 19
72
영남대 씨름부 재학생, 발전기금 기탁으로 나눔 전통 이어가
우재혁(4학년)·김남엽(3학년) 학생, 뜻 모아 씨름부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실업팀 진출 앞두고 “학교의 지원에 보답하고 싶어” 씨름 명가 영남대 전통 잇는 재학생 기부…선·후배 상생 문화 확산 [2025-12-16] <영남대 씨름부 우재혁·김남엽 선수가 모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왼쪽 두 번째부터 김남엽 학생, 최외출 총장, 우재혁 학생)>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씨름부 재학생들이 실업팀 진출을 앞두고 모교와 후배들을 위한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씨름의 전통적 가치와 정신을 되새기는 따뜻한 나눔이 캠퍼스에 훈훈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영남대는 12월 12일 오후, 본관 총장접견실에서 씨름부 재학생 우재혁(특수체육교육과 4학년)·김남엽(특수체육교육과 3학년) 학생의 발전기금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에는 최외출 총장을 비롯해 윤정현 대외협력처장, 이경탁 학생성공처장, 허용 씨름부 감독 등 대학 관계자와 학생의 가족들이 함께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빛냈다. 두 학생은 재학 기간 동안 학교로부터 받은 지원에 보답하고 후배들의 학업과 훈련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고자 뜻을 모아 총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기탁된 발전기금은 씨름부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재학생이 재학 중 발전기금을 기탁하는 사례는 흔치 않지만, 영남대학교 씨름부에서는 선배 선수들의 자발적인 기부가 하나의 전통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 기탁 역시 졸업과 조기 취업을 앞둔 학생들이 후배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사례로, 씨름 명가 영남대의 공동체 정신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우재혁 학생은 2026년 문경시청 입단을 앞두고 있으며, 김남엽 학생은 구미시청 입단이 예정돼 있다. 두 학생은 재학 중 전국체육대회, 전국시도대항 장사씨름대회, 대통령기 전국씨름대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등 각종 전국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상위권 성적을 거두며 영남대 씨름부의 위상을 높여왔다. 특히 우재혁 학생은 씨름부 주장으로 활약하며 전국씨름선수권대회 선수권부 소장급 우승을 차지했고, 김남엽 학생 역시 전국체육대회 은메달 등 굵직한 성과를 거두며 팀의 중심 선수로 성장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학업과 훈련을 병행하며 전국 무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것도 자랑스러운 일이지만, 재학 중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두 학생의 마음이 더욱 값지게 느껴진다. 또한 학생들을 훌륭한 선수이자 올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로 키워주신 부모님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씨름은 한국인의 얼과 정신이 담긴 전통 스포츠로, 오늘 기탁한 발전기금은 씨름의 전통을 계승해 나갈 후배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영남대학교는 앞으로도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를 길러내 대한민국 씨름의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대외협력처
2025. 12. 19
67
2025년 연말정산 안내(기부금 영수증 발급, 영대사랑카드 사용분 기부 처리방법 변경)
영남대학교 발전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2025년 연말정산 관련하여 기부금 영수증 발급 및 영대사랑카드 사용분의 기부 처리방법 변경을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영남대 기부내역 조회하기 국세청 홈택스 바로가기 영남대학교를 향한 기부자님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 영남대학교 대외협력처 드림 -
대외협력처
2025. 12. 16
213
이찬원 선한 영향력… 엄마팬클럽 6년째 영남대 장학금 후원
이찬원 엄마팬클럽 1년 만에 다시 영남대에 1천만 원 전달 ‘이찬원 장학기금’ 누적 8천 5백여만 원 2025학년도 이찬원장학생 14명 선발해 장학증서 수여식도 함께 열어 [2025-12-11] <‘이찬원 엄마팬클럽’이 이찬원의 모교인 영남대학교에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가수 이찬원의 모교인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이찬원 엄마팬클럽’이 올해도 장학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의 소식을 전했다. 지난 5일 오전, 이찬원 엄마팬클럽 회원 7명은 영남대학교 본관을 방문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2020년 장학기부를 시작한 이후 6년째 이어지는 기탁으로, 이번 기부로 ‘이찬원 장학기금’ 누적 금액은 8천5백여만 원을 넘어섰다. 이찬원 엄마팬클럽 회장은 “이찬원의 선한 영향력이 팬들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작은 나눔이 지속적인 기부로 이어지고 있다”며 “처음에 이찬원의 생일을 기념해 팬클럽이 뜻깊은 선물을 준비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한 일이 벌써 6년이라는 시간을 이어왔다. 이찬원의 성장을 함께 지켜봐 주신 영남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용기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영남대는 기탁금을 ‘이찬원 장학기금’으로 적립해 2022년 이찬원장학금 1기 장학생 선발을 시작으로 매년 장학생을 선발·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5학년도 이찬원장학금 장학생 14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엄마팬클럽 회원들은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진심 어린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찬원 엄마팬클럽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천마인 이찬원 씨와 팬클럽이 보여주는 선한 영향력은 우리 사회의 귀감이 되는 아름다운 사례”라고 강조했다. 이어 “영남대도 이러한 뜻을 전해받아 학생들이 더 품격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외협력처
2025.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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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순 영남대 명예교수, 발전기금 또 2천만 원 기탁
원로 교수 ‘끊임없이 대학 응원’…기탁 발전기금 1억 5천만 원 넘어 퇴임 20년 지나도 변함없는 모교 사랑 “배운 만큼 돌려드리고 싶었다”…명예교수의 품격 있는 헌신 [2025-12-8] <지난 5월, 제자들과 함께 ‘이영순 명예교수와 함께하는 더 오랜 향기로 남아’ 음악회를 천마아트센터에서 개최했다.(무대 가운데 꽃다발을 들고있는 이영순 교수)> 퇴임 후에도 모교를 향한 따뜻한 마음을 행동으로 보여온 원로 교수의 꾸준한 기부가 주목받고 있다. 1977년 영남대학교 음악대학에 부임해 30년간 교육과 연구에 헌신한 이영순 명예교수는 지난 11월 28일 발전기금 2천만 원을 학교에 전달했다. 이 교수는 재직 시절부터 퇴임 이후까지 장기간에 걸쳐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대학에 기탁한 총액은 1억5천여만 원에 달한다. 대학을 떠난 지 20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지만, 변함없는 애정을 실천해온 그의 기부는 구성원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이영순 명예교수는 “대학을 떠난 지 오래됐지만, 명예교수로서 여전히 대학 발전을 위해 할 일이 있다고 생각했다”면서, “평생 영남대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얻었기에 지금은 돌려드릴 때라고 생각한다”며, “저뿐 아니라 퇴직하신 모든 교수님들도 같은 마음일 것이다. 대학이 지금보다 더 도약하기 위해,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했다. 최외출 총장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대학을 응원해주시는 이 교수님과 같은 분이 계셔서 총장으로서 든든함을 느낀다”며, “대학의 미래는 결코 혼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며, 이영순 교수님처럼 곳곳에서 대학을 지지해주시는 분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된다”면서 “이 교수님이 기탁해주신 소중한 발전기금으로 인류사회 공헌하는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이영순 교수님의 건강을 기원드린다”고 했다.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미네소타주립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이영순 명예교수는 영남대 재직 동안 음악대학장을 역임하며 후학 양성에 힘써왔다. 또한 국제성악교육자협회(International Association of Teachers of Singing) 한국지부를 설립하고 초대회장을 맡아 국내 성악 교육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했다. 지난 2021년에는 발전기부자 최고 예우 프로그램인 ‘천마아너스’에 선정되었으며, 2025년 5월에는 제자들과 함께 ‘이영순 명예교수와 함께하는 더 오랜 향기로 남아’ 음악회를 천마아트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하며 깊은 감동을 전했다.
대외협력처
2025.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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